김태흠 충남지사가 아산만 일대를 한국판 실리콘 밸리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. 김 지사는 내포신도시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민간 싱크탱크, 선우재 정책토론회에서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, 미래모빌리티 분야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또 충남이 탄소중립경제특별도로서 석탄화력특별법 제정에 힘을 보태는 등 탄소 중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출처: KBS 뉴스